

배우 하영이 드라마 촬영 중 한복을 처음 입었다고 밝히자 외국 팬들이 놀라워하고 있어요. 한국인이라면 명절이나 돌잔치 때 당연히 입는 옷이라며 의아해하는 분위기네요.
배우 하영이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한복을 입고 "내 인생 첫 한복"이라고 남긴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이를 본 외국 팬들은 한국인인데 29살까지 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다는 사실에 크게 당황했죠. "한국 시민으로서 29살까지 단 한 번도 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다는 게 말이 돼? "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고요. 한국에서는 돌잔치나 명절에 한복을 입는 게 자연스러운 문화라 더욱 신기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