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살 주부가 남편을 위해 정성껏 차린 삼시세끼 밥상 영상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이를 본 사람들은 안타까움과 걱정을 쏟아내고 있네요.
영상 속에는 정갈하게 차려진 집밥 사진과 함께 '26살 주부가 차리는 남편밥 삼시세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 딸이 저러고 살면 그냥 이혼녀 만들고 집으로 끌고 들어옴"이라며 강하게 반응했죠. 특히 어린 나이에 하루 종일 밥만 하는 모습이 안쓰럽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밥 얻어 먹었으면 설거지 정도는 남편이 하지 좀"이라며 남편의 태도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이어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