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세스코에 아주 특별한 신입사원이 들어왔어요. 멀끔한 차림의 정체는 바로 빈대를 찾아내는 탐지견이네요.
세스코 조끼를 입고 사원증까지 목에 건 강아지가 등장했어요. 멀끔한 외모로 출근한 이 신입사원의 정체는 다름 아닌 대한민국 1호 빈대 탐지견이에요. "범상치 않은 이 신입사원의 정체는... "이라는 자막처럼 늠름한 모습으로 현장을 누비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