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작성한 이메일을 전송하고 나서야 첨부 파일을 깜빡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네요. 비행기는 떠났는데 승객들만 덩그러니 남겨진 상황과 똑같아요.
# 공감# 어이없음
짤 속으로
완벽하게 검토를 마치고 자신 있게 전송 버튼을 누르죠. 하지만 메일을 보내자마자 아차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와요. 바로 "같이 보냈어야 했던 첨부파일들"을 빼먹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거든요. 이미 비행기는 하늘로 날아갔는데, 승객들만 지상에 남겨진 것처럼 텅 빈 메일함만 남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