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올 뷰티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가 공개됐어요. 토끼와 고양이를 닮은 해린의 매력이 가득 담겨 있네요.
마리끌레르 9월호 커버 스타로 뉴진스 해린이 등장했어요. 디올 뷰티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해린은 꽃을 들거나 향수를 든 채 특유의 분위기를 뽐내고 있네요. 잡지 측은 "너무 보고 싶었던, 토끼 같기도, 또 고양이가 같기도 한 그녀"라며 해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고요. 화보 속 해린은 차분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