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임직원 6만 9천여 명의 집으로 삼계탕과 갈비탕 같은 보양식 세트를 보냈어요. 무려 30억 원을 개인 사비로 직접 마련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