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과거 사진을 왜곡해 올리거나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는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공분을 사고 있어요. 이를 지켜보던 다른 우크라이나 출신 외국인이 직접 나서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일부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콘텐츠를 생산해 논란이 되고 있어요. 특히 과거 한국 여성의 사진을 자극적으로 편집하거나, 한국 여성의 복장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죠. 이에 대해 한 우크라이나 출신 외국인은 "조회수를 위해 한국의 아픈 역사를 왜곡하고 가십거리로 전락시키는 행위에 깊은 피로감을 느낀다"며 강하게 비판했어요. 반면 비판을 받은 당사자는 "한국인들의 비난 때문에 한국에 대한 생각이 달라졌다"며 한국 사회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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