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손도장을 찍은 그릇을 돌잔치 답례품으로 주면 어떨지 고민하는 글이 올라왔어요. 남의 아이 손도장이 찍힌 그릇을 선물로 받는 건 좀 부담스럽다는 반응이 많네요.
공방을 운영하는 부모가 아이 손도장을 찍은 그릇을 돌잔치 답례품으로 만들까 고민 중이에요. "요게 유행이라며"라며 손바닥 모양의 양념 종지와 발바닥 모양 샘플까지 직접 만들었죠. 하지만 이를 본 사람들은 "저건 부모가 간직하려고 제작하는 게 맞는 듯"이라며 난색을 표했어요. 아무리 정성이 담겼어도 남의 아이 신체 부위가 찍힌 그릇을 선물로 받는 건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개드립과 루리웹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루리웹에는 개드립에 처음 등장한 지 3시간 뒤에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341개와 댓글 178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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