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15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대한제국 시절 국비로 일본 유학을 갔던 안상호는 현지에 남아 친일 행보를 보였고, 함께 유학했던 김익남은 귀국해 나라를 위해 일했대요. 같은 출발선에 있었지만 이후의 삶과 후손들의 처지는 완전히 달라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