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슬로건으로 '하나의 아시아'가 쓰이자 일본에서 쓰기엔 부적절한 단어 같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역사적인 맥락을 고려한 지적인 것 같네요.
연합뉴스에서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하나의 아시아'라는 슬로건을 사용한 기사를 올렸어요. 이를 본 한 사용자가 "어머 일본은 쓰면 안되는 단어같은데"라며 의문을 제기했죠. 과거사를 고려했을 때 해당 표현이 일본에서 사용되기엔 다소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꼬집은 거예요. 슬로건 하나에 담긴 의미를 두고 여러 생각이 오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