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에 붙은 비키니 차림의 포스터를 보고 대화를 나누던 중, 일본인 여성이 포스터 속 모델의 가슴을 직접 만져봤다고 말해요. 옆에 있던 남성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식당 벽면에 붙은 맥주 광고 포스터를 보며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포스터 속 모델의 모습에 대해 대화가 오가던 중, 일본인 여성이 갑자기 "옵빠이 만졌어요"라고 폭탄 발언을 던지네요. 옆에 있던 남성은 예상치 못한 말에 놀라 "이 사람.. "이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이에요.
개드립과 웃긴대학 두 곳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 추천 102개와 댓글 13개가 달렸으며 조회수는 4,933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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