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행을 온 일본인이 유명 관광지 대신 회사나 기관의 구내식당을 찾아다니고 있어요. 식권 인증샷과 함께 메뉴까지 꼼꼼하게 기록했네요.
한국에 온 일본인 여행객이 남다른 여행 방식을 보여주네요. 명소 대신 국회 박물관이나 기업 구내식당을 돌며 식권을 모으고 있거든요. "국회 박물관 식당 일반용 식권 5500원"처럼 가격과 메뉴를 일일이 기록하며 식당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에요. 남들이 다 가는 곳이 아니라 한국인의 일상을 직접 맛보는 여행이라니 정말 독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