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알바 연락을 받고 신나게 출발했지만, 결국 일을 못 하겠다고 중도 포기했어요. 현장의 강도가 생각보다 훨씬 높았던 모양이에요.
# 어이없음# 웃김
짤 속으로
쿠팡 알바에 합격했다는 소식에 들뜬 마음으로 현장을 찾았어요. 하지만 기대와 달리 현장의 업무 강도는 만만치 않았던 것 같아요. 결국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못 하겠다고 나왔어"라며 중도 하차를 결정했죠. 50대의 나이에 도전한 첫 물류 알바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음을 솔직하게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