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가 야영장에 장기간 방치된 알박기 텐트들을 굴착기까지 동원해서 싹 치우고 있어요. 명당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주인 없는 텐트들이 강제로 정리되는 중이에요.
충북 충주시 단월동의 한 야영장에서 장기 방치된 텐트들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됐어요. "주인 없는 텐트들이 목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빈 텐트만 남겨두는 이른바 알박기 텐트"가 곳곳에 버려져 있었거든요. 텐트 내부에는 스티로폼과 종이 박스 같은 쓰레기들이 가득 쌓여 있었고요. 결국 시에서 굴착기까지 동원해 현장을 말끔히 치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