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아들이 장애를 갖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직접 들려주세요. 아들은 50세에 가까운 나이지만 정신연령은 다섯 살에 머물러 있네요.
# 안타까움
짤 속으로
어머니는 과거 마을 아이들 12명이 뇌막염에 걸렸던 당시를 떠올리며 아들의 상황을 설명해요. 아들의 복지카드에는 정신지체장애 1급이라고 적혀 있고요. 실제 나이는 50세에 가깝지만, 정신연령은 다섯 살 수준이라 어머니의 보살핌이 계속 필요한 상태예요.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면에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