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현준의 장모님이 첫 손주 이름을 '신창원'으로 지어오셨대요. 이제 다 잊힌 이름이라 괜찮다며 당당하게 말씀하셨다네요.
신현준은 유퀴즈에 출연해 장모님이 손주 이름을 직접 지어오셨던 일화를 풀었어요. 무려 2년 동안 기도하며 기다린 귀한 첫아이였는데, 장모님이 가져온 이름이 하필이면 신창원이었거든요. 신현준이 당황하자 장모님은 "이제 다 잊혔잖아"라며 해맑게 대꾸하셨대요. 결국 아이 이름은 다른 것으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개드립에서 "즐라탄 아들 이름을 '신창원'으로 지어오신 장모님... ㄷㄷㄷ"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44시간 뒤 뽐뿌에 "신현준 아들 이름을 신창원으로 지어오신 장모님.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45개와 댓글 24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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