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호구를 착용한 기자가 리포팅을 하고 있어요. 화면 하단에 적힌 이메일 주소가 눈길을 끄네요.
춘천시 태권도 대회 현장에서 리포팅 중인 기자의 모습이에요. 머리에는 파란색 호구를 쓰고 진지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죠. 그런데 이름 옆에 적힌 이메일 주소가 범상치 않아요. "howareyouimfinethankUandyou"라는 영어 문장을 그대로 주소로 쓰고 있거든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모두 "인상깊은 이메일을 가진 기자"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30개와 댓글 32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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