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중국 SNS에도 사과문을 올렸어요. 하지만 현지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네요.
배우 하영이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과 관련해 중국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어요. 그는 자신의 무지로 인해 가족의 역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점을 반성하며 고개를 숙였죠. 하지만 중국 현지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냉담해요. "중국인들이 너를 용서할 필요는 없다"거나 "조용히 있었으면 조상들의 과거사가 파헤쳐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비판적인 의견이 쏟아지고 있거든요. 특히 방송에서 가문의 이력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던 점이 알려지면서, 조상의 행적과 그로 인해 축적된 부에 대한 비난까지 이어지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