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9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제주도에 귤을 닮은 커다란 고양이 조형물이 등장했어요. 러버덕을 만든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라고 하네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유명한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주도를 위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어요. 이름은 '탠저린 캣'으로, 귤 껍질이 벗겨지는 모양을 형상화한 주황색 고양이 조형물이에요. 멀리서 봐도 한눈에 들어올 만큼 큼직한 크기를 자랑하죠. 러버덕을 만든 작가답게 특유의 귀여운 감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