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 귤을 닮은 커다란 고양이 조형물이 등장했어요. 러버덕을 만든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라고 하네요.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유명한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제주도를 위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였어요. 이름은 '탠저린 캣'으로, 귤 껍질이 벗겨지는 모양을 형상화한 주황색 고양이 조형물이에요. 멀리서 봐도 한눈에 들어올 만큼 큼직한 크기를 자랑하죠. 러버덕을 만든 작가답게 특유의 귀여운 감성이 가득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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