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예산 430억 원을 들여 만든 워터파크의 실제 현장이에요. 시설 주변의 휑한 주차장과 썰렁한 분위기가 눈에 띄더라고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고 농어촌공사가 위탁해 개장한 군산 오션팔레트의 모습이에요. 430억이라는 큰 예산이 들어갔지만, 현장 상황은 생각보다 썰렁하더라고요. 특히 "주차장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보여준 주차장은 포장도 제대로 되지 않은 자갈밭이라 당황스럽네요. 몽돌해변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지만, 시설의 전반적인 규모나 상태가 투입된 예산에 비해 아쉬움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