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경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누군가에게 배신당한 심경을 털어놨어요. 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를 맞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나 봐요.
윤채경은 인스타그램 질문 기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최근 겪은 힘든 일을 고백했어요. 가장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하네요. 특히 상대방이 거짓말을 일삼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 인성에 놀랐다며 "언젠간 본인한테 다 돌아가겠죠"라고 덧붙였어요. 이후에는 바람을 피우는 사람에 대한 글귀를 공유하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