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아들이 뺨을 때린 뒤 3천만 원을 줄 테니 없던 일로 하자고 제안했어요. 이 상황에서 돈을 받을지 아니면 신고할지 고민하게 만드네요.
# 어이없음# 고민
짤 속으로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상황이 눈앞에 펼쳐졌어요. 뺨을 맞은 대가로 3천만 원을 건네며 없던 일로 하자는 제안을 받은 건데요. 당장 뺨 한 대에 3천만 원이라면 감사히 받는 게 이득일지, 아니면 자존심을 지키고 신고하는 게 맞을지 참 고민되죠.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