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스토브리그 작가가 인스타그램에 그간의 소회를 담은 글을 올렸어요. 작가 일을 그만두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네요.
스토브리그 작가가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북산 엔딩이었다"는 말을 남겼어요. 뮤지컬 서편제의 내용을 인용하며 그동안 작품을 다시 보여주고 싶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놓았죠. 하지만 지금은 그런 감정들을 다 지나보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해요. 작가로서의 활동을 정리하는 듯한 뉘앙스에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