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일본의 옛 감옥을 호텔로 바꿨는데, 알고 보니 독립운동가가 옥사했던 곳이라네요. 서대문형무소와 비슷한 분위기라 보는 사람마다 기분이 묘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