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과 소통하는 앱인 버블을 시작한 이광수가 서툰 조작법 때문에 팬들에게 바로 잔소리를 듣고 있어요. 배경화면 설정을 어려워하다가 결국 욕을 먹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하네요.
이광수가 버블을 시작하자마자 팬들에게 쉴 새 없이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어요.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지 "이거배경화면어떻게바꿔요? "라고 물어보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죠. 결국 팬들에게 "광수야 시끄럽다"라는 답장을 받게 되었고, 그는 "시작하자마자욕먹고정신이번쩍들음"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어요.
인스티즈에는 "이광수 버블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개드립에는 2시간 뒤에 "이광수 버블 후속편.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곳을 합쳐 추천 31개와 댓글 2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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