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기를 포대기로 업은 채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고 있어요. 육아와 게임을 동시에 해내던 그 시절의 모습이네요.
사진 속 엄마는 아기를 등에 업은 채 컴퓨터 앞에 앉아 있어요. 당시 유행하던 게임을 즐기느라 육아와 게임을 병행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나중에 아이에게 "이렇게 엄마가 헌터에서 4:4하면서 너를 힘들게 키웠단다"라고 말해줄 것만 같아요. 추억이 담긴 사진 한 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