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학교에서 통제가 안 되는 학생을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최고의 체벌이라는 의견이에요. 결국 그 행동은 나중에 부모가 고스란히 돌려받게 된다는 현실적인 반응이 많네요.
학교 현장에서 통제가 어려운 학생을 굳이 교정하려 애쓰지 않고 방치하는 것이 사실상 가장 강력한 체벌이라는 주장이 나왔어요. 교사들은 "저희야 2-3년 보고 말겠지만 평생 끼고 살아야 하는 건 본인들"이라며 씁쓸한 현실을 짚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