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프라이드치킨을 넣은 찌개를 만들었는데, 비주얼이 영 좋지 않아서 시청자들이 경악하고 있어요. 이야기하는 사이에 완성된 요리라는데 다들 반응이 뜨겁네요.
방송 화면에는 '이야기 하는 사이 프라이드치킨 찌개 완성! '이라는 자막과 함께 찌개 속에 프라이드치킨이 통째로 들어간 모습이 담겼어요. 이를 본 시청자들은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노"라거나 "개밥으로도 못 쓰겠다"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죠. 심지어 누군가는 "먹다 남은 치킨 양이냐"며 비주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답니다. 요리 도중 대화에 집중하다가 이런 결과물이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