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6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키 차이 때문에 앉아 있으라는 말을 듣고 허경환이 등장해요. 이를 본 시청자가 젠데이아와 톰홀랜드 같다는 댓글을 남겼네요.
촬영장에서 키 차이가 너무 난다며 허경환에게 "키 비교되니까 앉아 있어...! "라고 농담을 던져요. 이 장면을 본 누리꾼은 허경환과 장도연의 모습을 보고 "왔다 내 젠데이아 톰홀랜드"라는 댓글을 달았죠. 할리우드 커플의 키 차이를 연상시키는 재치 있는 비유에 많은 공감이 이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