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 다음 날 연차를 쓰겠다는 팀원이 너무 많아서 팀장이 우선순위를 정했는데요. 그 기준을 두고 직원들끼리 단톡방에서 설전이 벌어졌어요.
팀원 7명 중 6명이 연휴 다음 날 연차를 신청하자 팀장이 고향 방문이나 육아를 이유로 우선권을 주겠다고 공지했어요. 이에 한 직원이 "왜 아이가 있으면 우선권이 생기는 거죠? "라고 반발하자, 아이가 있는 직원이 "애 데리고 이동해보시면 그런 말 안 나와요"라고 맞받아쳤죠.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단톡방은 순식간에 조용해졌다고 하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155KB → 저장 78KB 49% 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