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 갤러리 이용자들이 각자 자신의 높은 혈압 수치를 인증하며 누가 더 위험한지 경쟁하고 있어요. 200이 넘는 수치는 기본이고 280까지 나오는 사람도 있네요.
공익 갤러리에서 시작된 혈압 인증 대결이에요. 훈련소 시절 긴장해서 혈압이 265까지 치솟아 앰뷸런스를 탔던 경험담부터, 평소에도 200이 넘는 수치를 기록하는 사람들의 인증이 이어지고 있죠. 심지어 최고 혈압 283을 찍은 이용자까지 등장하며 서로의 건강 상태를 공유하고 있네요. 다들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로 혈압이 높아서 보는 사람까지 걱정하게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