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뽐뿌·개드립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빠가 동생에게 언니의 코를 잡으라고 시켰어요. 동생은 아주 야무지게 언니 코를 꽉 쥐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