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거리에서 신천지 측이 배포한 것으로 보이는 유인물이 발견되었어요. 구속 재판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겨 있네요.
유인물에는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의 구속 재판이 가혹하다며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게 해달라는 주장이 적혀 있어요.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고 도주 우려가 없다는 점, 그리고 95세라는 고령임을 강조하고 있네요. 또한 검찰의 수사가 권한 남용이며 이미 무혐의 처분된 사안을 다시 수사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주장해요. 하단에는 QR 코드를 넣어 관련 영상을 확인하도록 유도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