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0시간 만에 아카라이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사냥을 떠나는 평화로운 모습인 줄 알았죠. 하지만 실제 사냥터는 공포 영화가 따로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