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5년째 81.5km를 달리고 있어요. 발톱이 다 빠질 정도로 고생하면서도 멈추지 않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 훈훈# 어이없음
짤 속으로
션은 매년 광복절이 되면 새벽 5시부터 81. 5km라는 엄청난 거리를 달리고 있어요. 8. 15km 코스를 10번이나 반복하는 강행군인데, 그 결과 발톱이 검게 변할 정도로 발 상태가 좋지 않더라고요. 출연진이 "이렇게까지 왜 뛰는 거예요? "라고 묻자, 션은 독립운동가분들을 생각하며 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