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공대 교수가 등장해 공부만 열심히 하면 누구나 교수가 될 수 있다고 말했어요. 너무 뛰어난 사람들은 가끔 남들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봐요.
길거리 인터뷰에 서울대 교수가 직접 등장해 눈길을 끌었어요. 교수는 공부를 열심히 하면 누구나 이 직업을 가질 수 있다고 담담하게 말했죠. 이를 본 사람들은 "너무 뛰어난 사람은 자기가 공부할 때 벽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남들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웃음을 터뜨렸어요. 마치 야구 감독이 "가운데로 던지면 되는데 왜 못 하냐"고 묻는 것과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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