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튜닝 단속 현장에 경찰차와 똑같이 꾸민 차량이 나타났어요. 차 옆면에 'PLEASE 경차'라고 적혀 있어서 웃음을 자아내네요.
불법 튜닝 단속 현장에서 경찰관이 한 차량을 세워두고 단속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차주가 차량 옆면에 경찰 마크와 함께 'PLEASE 경차'라는 문구를 큼지막하게 붙여놓았더라고요. 실제 경찰차와 비슷하게 꾸며놓은 모습이 단속 현장의 분위기와 대비되어 눈길을 끌어요. 경찰관 앞에서 당당하게 단속을 받는 모습이 참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