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유머🔥 2

아직까지 낭만이 있다는 부산의 택시

아직까지 낭만이 있다는 부산의 택시 (1/2)아직까지 낭만이 있다는 부산의 택시 (2/2)
어디서 터졌나
웃대최초개드립+35.8시간

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98추천
44댓글
15k조회
이게 뭐냐면

부산에서는 택시가 급하게 달리면 주변 운전자들이 알아서 길을 비켜준다고 하네요. 심지어 창문을 열고 목적지를 외치면 다들 협조해 주는 낭만이 있다고 해요.

# 웃김# 신기함

짤 속으로

부산 도로 위에서는 택시가 급한 상황일 때 주변 운전자들이 서로 협조하는 문화가 있나 봐요. 택시가 사상터미널이나 공항, 부산역 방면으로 빠르게 달리면 다른 차들이 알아서 길을 비켜준다고 하네요. 한 운전자는 "부산운전자로서 인정합니다"라며 급한 상황임을 이해하고 양보한다고 밝혔고요. 심지어 어떤 기사님은 창문을 열고 "부산역! 부산역! "이라고 직접 외치며 달렸는데, 주변에서 길을 터주었다는 경험담까지 나왔답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