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이 아들과 반려견의 이름을 서로 바꿔 부르는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어요. 방송에서 언급한 이름들이 실제와 달라 보여서 시청자들이 의아해하고 있네요.
방송에서 황정음은 자신의 아들을 '왕식이'와 '강식이'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정작 입양한 반려견 두 마리에게는 '예준이'와 '예빈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죠. 아들의 이름과 반려견의 이름이 서로 바뀐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어요. 씩씩 형제라 부르는 아들들과 반려견의 이름이 뒤섞인 듯한 상황이 웃음을 자아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