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자리 신입이 10분마다 혼잣말로 욕을 해서 너무 거북해요. 상사에게 말해야 할지 직접 주의를 줘야 할지 고민 중이더라고요.
신입사원이 업무가 잘 안 풀리는지 10분마다 "에이 씨발", "개같은 ㅆ;발"이라며 욕을 읊조린다고 해요. 옆자리에 앉은 작성자는 그 소리가 계속 들려와서 너무 거북한 상황이고요. 다른 동료들은 자리가 멀어 잘 모르는 눈치라 혼자 고민이 깊네요. 상사에게 보고해야 할지 아니면 직접 하지 말라고 말해야 할지 갈팡질팡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