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7일에 걸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충주맨 김선태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천만 원을 기부했어요. 이런 큰 금액의 기부는 처음이라며 관계자분도 놀라워하시네요.
충주맨 김선태가 광복회 충북북부연합지회를 찾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어요. 무려 천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전달하자 관계자분은 "이런 일이 없는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