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남아 수상시장에서 상인들이 처음 부르는 가격은 일단 깎고 봐야 하더라고요.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부르기 때문에 흥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예요.
동남아 수상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는 상인이 처음 제시하는 가격을 그대로 믿으면 안 돼요. 영상 속에서도 500밧이라는 가격을 듣자마자 바로 놀라며 "아이 비싸 비싸"라고 반응하거든요. 실제로 250밧을 부른 물건을 100밧이나 깎는 등 흥정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죠. 처음 부르는 가격이 워낙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깎지 않고 그냥 사면 손해를 보는 구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