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날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던 강민영 씨가 점자 공부만으로 서울대에 입학하고 행정고시까지 수석으로 합격했어요. 그래프를 볼 수 없어 머릿속으로 그려가며 공부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네요.
태어날 때부터 시각장애를 가졌던 강민영 씨는 점자 공부에 매진해 서울대학교에 입학하는 쾌거를 이뤘어요. 이후 5급 공채 시험에서도 73년 만에 첫 시각장애인 합격자이자 수석 합격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죠. 특히 시험 공부를 할 때 그래프를 직접 볼 수 없어서 머릿속으로 구조를 그려가며 이해했다고 해요. 특혜 없이 오직 본인의 노력만으로 이뤄낸 결과라 더욱 대단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