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학교 앞 분식집에 가자고 제안한 정호연이 라면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메뉴를 고르고 있어요. 평소 라면을 즐겨 먹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들 즐거워하더라고요.
정호연이 학교 앞을 지나다 분식집에 가자고 제안했어요. 라면을 좋아하는 일행을 위해 메뉴를 고르며 "라면 좋아하시잖아요?! "라고 묻자, 옆에 있던 유재석이 "흡족한 면러버"라며 웃음을 터뜨렸죠. 결국 다 같이 학교 앞 분식집으로 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