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봉화 사과를 홍보하는 광고가 올라왔어요. 세금이 아닌 본인 사비로 직접 결제해서 진행한 일이라고 하네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안합니다'라는 문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어요. 사람들의 의문이 이어지자 작성자는 사비 32만 9천 원을 들여 직접 광고를 올렸다고 인증했죠. 세금 낭비가 아니냐는 질문에는 "제 돈으로 결제했다"고 분명히 밝혔고요. 국내에서 봉화 사과를 더 알리고 싶어 타임스퀘어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활용한 홍보 전략을 선택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