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년 전 개봉한 영화 디 워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에 올랐어요. 심형래 감독은 내년 초에 속편 촬영을 계획하고 있다네요.
오래전 개봉했던 영화 디 워가 넷플릭스에서 다시 주목받으며 글로벌 6위까지 올라갔어요. 심형래 감독은 이무기를 두고 "이무기야말로 K-콘텐츠"라고 언급했고요. 과거 엔딩에 아리랑을 넣었다가 욕을 먹었던 일을 회상하며, 요즘 BTS 떼창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낀다고 말했죠. 내년 초에는 속편인 디 워 2 촬영을 계획 중인데, 캐스팅 1순위로 잭 블랙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