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국과는 평화 통일이 없으며 반드시 무력으로 결판을 내야 한다는 사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요. 전쟁이 나면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며 적대감을 키우는 중이에요.
북한 내부에서 한국을 평화 통일의 상대가 아닌 무력으로 결판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는 교육이 이어지고 있어요. 특히 "한국은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를 먹어 치울 생각만 해왔다"며 적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죠. 이런 분위기 속에서 청년 장교들 사이에서는 무력으로 남한을 정벌하자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고 해요. 전쟁이 벌어지면 공화국이 승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지휘 계층과 평백성 모두가 공유하도록 독려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