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아내에게 친구들과 차 타고 어디 가냐며 돼지들이 실린 트럭 사진을 보냈어요. 결국 아내의 분노를 사서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네요.
남편이 아내에게 다정하게 밥을 먹었는지 물어보며 대화를 시작했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방금 니 봤다"며 친구들과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는 농담을 던졌죠. 그 증거로 트럭 짐칸에 실린 돼지 사진을 보냈는데, 이 장난의 대가는 컸나 봐요. 결국 "이 분 돌아가셨습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남편의 생존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황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