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6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드라마 대사를 흉내 내며 남편을 괴롭히다가, 사이즈 관련 팩트 폭격을 맞고 분노했네요.
평소처럼 드라마 대사를 따라 하며 남편을 괴롭히고 있었어요. "난 인민공화국의 자랑 66이야 널 처단하겟쒸"라며 장난을 쳤거든요. 그런데 남편이 "아니 넌 88이야, 결혼 전엔 44엿을진 몰라도 지금은 88이다"라며 받아치더라고요. 그 말에 너무 열받아서 남편을 진짜로 때려버렸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