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점성술사가 출연자의 성격을 콕 집어 말하는데, 그 내용이 너무 정확해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네요. 말수가 없고 성격이 급하다는 말에 제대로 정곡을 찔린 것 같아요.
태국에서 유명하다는 점성술사를 찾아가 운세를 보는 상황이에요. 점성술사는 출연자를 가만히 보더니 "원체 성격이 말수가 없는 타입이고"라며 성격을 분석하기 시작하죠. 이어 "그리고 성격이 좀 급해"라고 덧붙이는데, 이 말을 듣자마자 출연자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버리네요. 본인도 예상치 못한 정확한 지적에 놀란 눈치예요.